명성복지재단 설립 21주년 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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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호동에 위치 한 명성복지재단(가나안의 집)은 올해 12월 12일 19:00 초대이사장님이신 원로목사님과 사모님 그리고 역대 이사장(2대 박노숙 장로, 3대 김성태 장로) 및 많은 내외 귀빈을 모시고 4대 이사장 김태우 장로 주관으로 20년 만에 주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뜻깊은 감사예배를 가졌다.

이날 예배는 지난 21년 동안 오직 사랑 · 섬김 · 봉사를 통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이웃과 지역사회를 섬기고자 설립된 「명성복지재단(가나안의 집」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앞으로도 초대 이사장님이신 원로목사님의 말씀처럼 “ 명성복지재단을 통하여 많은 분들의 눈물을 닦아주고, 손잡아주고, 일으켜 세워주고, 소망을 심어주는 일을 멈추지 않기 위해 ”앞으로 재단이 나가야 할 방향과 한 단계 도약을 다짐하기 위한 예배였다.

이 자리에서 초대 이사장님이신 원로목사님께서 감사예배를 주재하시고, 마태복음 7장 12절 “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데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의 본문의 말씀을 가지고, 재단 내 장학관 학생들, 선교사님들과 사모님 그리고 홀사모님들과 직원들에게 하나님 사랑에 대한 감사와 특별히 장학관 청년들에게는 삶의 비전에 대한 말씀을 전하여 깊은 감동과 은혜를 주셨다.

명성복지재단은 위에서 잠깐 언급 한 바와 같이 2004년 5월 우리 명성교회의 백 퍼센트 출원 기금으로 사회복지법인으로 출발하여 “작은자 약자를 섬기라”는 주님의 마음으로 귀국한 선교사의 주거와 식사를 지원하는 선교관 22개실. 홀사모와 소년소녀가장과 저소득 어르신의 주거지원을 위한 복지관 18개실, 저소득 대학생의 주거와 식사를 지원하는 장학관 22개실, 지역의 저소득가정아동의 방과 후 돌봄을 21명의 아동에게 제공하는 지역아동센터, 그리고 취약한 90명의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무료경로 급식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 선교관 성도들 후원



 ▷ 복지관 시설



    ▷ 장학관 시설

                                


    ▷지역아동센터 활동


        

 ▷ 무료경로급식 활동


 특히 이번에는 그간 21년 된 노후 건물 및 내부 시설 보수를 위한 원로목사님과 담임목사님 그리고 성도분들의 지원과 지속적 관심의 결과, 선교사님들의 객실을 호텔급 수준으로 발전시킨 침구류 및 전등 개선 그리고 남녀 대학생들의 체력단련을 위해 개설한 체력단련실 순시 등을 실시하였다.

 

 ▷ 선교관 침구류 및 조명개선

 

 ▷ 체력단련장 신설


 앞으로도 명성복지재단의 4개의 복지 사역과 선교사님들의 지속적 지원을 위한 선교사 쉼터 신설 및 노후 된 시설과 수명이 다한 엘리베이터 교체 등을 위해 성도들의 기도와 후원을 기대한다.


후원계좌: 사회복지법인 명성복지재단

우리은행 : 117-410291-13-006

국민은행 ; 472901-01-046146

농협 : 359-17-002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