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선교사님 섬기신 손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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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사님들을 위해 직접 많은 양의 반찬을 만드시고, 아프신 선교사님들을 위해 죽을 끓이시고...  너무 귀하신 손길위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